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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오케스트라 '2021 마스터즈 시리즈' 개막

등록일:2021-07-23 조회수:56

  

하트하트재단오케스트라 '2021 마스터즈 시리즈' 개막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이 17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2021 마스터즈 시리즈(MASTERS SERIES)’를 개막한다. 


마스터즈 시리즈는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정상급 지휘자와 솔리스트가 함께하는 새로운 기획공연 시리즈다.

올해 총 4회의 공연으로 기획돼 지역사회 곳곳에서 장애인 문화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해 나아갈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공연은 용인시민을 포함해 500여 명의 일반 관객을 초청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이자 국내, 유럽 등 수많은 무대에서의 러브콜을 받는 여자경이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의 첫 만남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또한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역대 최연소 2위와 함께 7개 부분을 동시 수상하며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JTBC 팬텀싱어 시즌3의 파이널리스트 ‘레떼아모르’의 멤버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가 발달장애 연주자들과 함께 장애·비장애가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독일 출신 방송인이자 수준급 피아노 실력으로 주목을 받는 재즈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시리즈 전체 공연의 사회자로 함께한다.

한편 ‘2021 마스터즈 시리즈’는 17일 용인포은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7월 7일 인천문화예술회관, 9월 9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10월 16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이어질 계획이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하트-하트재단 홈페이지(www.heart-hear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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