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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균, 이영수 듀오의 WITH CONCERT

등록일:2015-05-06 조회수:778


하트리사이틀홀에서 하트플루트 듀오의 첫 데뷔 무대인 아홉 번째 WITH CONCERT가 개최되었습니다.
하트플루트 듀오인 김동균, 이영수 단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데요, 위드콘서트의 주인공으로 출연함에 있어서 충분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주인공 하트플루트 듀오의 무대에 앞서 각 듀오 단원의 솔로 연주가 있었습니다.


이영수 단원은 비장애 연주자들도 어려워 하는 무반주곡 ‘The Great Train Race’를 연주하며 화려한 기교를 뽐냈고, 김동균 단원은 ‘Suite de trois morceaux, Op.116, 3rd mov.’ 연주하며, 수준 높은 연주력에서 오는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멘토 연주자로 함께한 플루티스트 안명주씨는 열정적인 ‘Tango Fantasia’ 등의 곡으로 객석의 열기를 더해주셨는데요, 하트플루트 듀오의 데뷔 무대를 축하하고, 주인공 단원들에게는 배움과 귀감이 되는 귀한 시간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출연진 모두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토크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연주자들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되었고, 발달장애 연주자들에 대한 관객들의 이해가 향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출연자 들이 함께하며 마지막 무대를 진행하였는데요, ‘The Marriage of Figaro’, ‘Song for Susan’을 연주하며 함께하는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풍성하게 전달하였습니다.
'WITH CONCERT - 아홉 번째 이야기'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 하트플루트 듀오 김동균, 이영수 단원의 멘토로 함께해주신 플루티스트 안명주, 그리고 사회와 연주를 통하여 위드콘서트를 빛내주신 피아니스트 박진우씨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계속해서 이어질 2015년의 ‘WITH CONCERT’와 하트플루트 듀오의 멋진 활약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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