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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고명진, 윤성준 단원의 WITH CONCERT 열두 번째 이야기

등록일:2017-06-26 조회수:234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비올라 고명진, 윤성준 단원의
WITH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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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이야기

 


 

 

하트리사이틀홀에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안두현 지휘자의 사회로
WITH CONCERT 열두 번째 이야기가 개최되었습니다.
WITH CONCERT는 하트-하트재단의 기획콘서트로
발달장애 연주자와 멘토 연주자가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감동을 전하는 공연인데요,
이번 공연에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비올라 고명진, 윤성준 단원이 주인공으로,
비올리스트 이한나씨는 멘토연주자로 출연하였습니다.

 

 

 

 

 

 

두 주인공 단원들은 뷔에땅의 ‘엘레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등
전문 연주자들도 완성도 있게 연주하기 어려워하는 높은 수준의 곡들을 준비하여멋진 무대를 펼쳤는데요,
공연을 열심히 준비한 단원들의 땀과 수고가 녹아 있는 한 곡 한 곡에
많은 감동과 박수가 있었습니다.

 

 

 

 

 

 

멘토 연주자로이자 젊은 연주자 세대를 이끌어가는비올리스트 이한나씨의 수준 높은 연주도 있었습니다.
이한나씨는 선율이 아름다운  부르흐의 ‘로망스’를 시작으로 화려한 테크닉이 돋보이는 브람스의 ‘비올라 소나타’를 연주하였는데요,

관객들에게는 큰 감명이,발달장애 두 단원에게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WITH CONCERT의 출연진 모두가 함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토크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단원들의 일상의 모습, 전문 연주자로의 포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한나씨는 특별히 비올리스트로 성장하고자 하는 단원들과
그들의 부모님에게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모든 출연자들과 비올라 백승희 단원이 찬조로 함께하여
연주회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비올라 4중주 편성으로 'Canon'과 ‘마법의 성’을 연주하였는데요,
단원들이 평소에도 좋아하고 즐겨 연주하는 곡들인 만큼 더욱 특별하고 화려한 피날레가 되었습니다.

 

 

 

 

 

WITH CONCERT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
비올라 고명진, 윤성준 단원의 든든한 멘토로 함께해주신 비올리스트 이한나씨,
그리고 탁월한 사회로 위드콘서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안두현 지휘자님,
마지막으로 발달장애 단원들의 리사이틀을 위해 후원해주신 ADM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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