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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ONCERT 열세 번째 이야기 - 바이올린 송우련 단원

등록일:2017-07-21 조회수:139

하트하트오케스트라


WITH CONCERT 열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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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송우련 단원

 


 

2017년 7월 13일, WITH CONCERT 열세 번째 이야기가 개최되었습니다.
안두현 지휘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 송우련 단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는데요,
현재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하는 송우련 단원에게는 생애 첫 리사이틀 연주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했습니다.

 

 

 

 

 

송우련 단원은 비탈리의 ‘샤콘느’,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연주하여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는데요,
솔리스트로서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맘껏 뽐낸 송우련 단원에게
관객들은 큰 박수와 환호성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WITH CONCERT의 멘토 연주자로 함께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씨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 폰세의 ‘에스트렐리타’ 등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연주하였는데요,
완벽히 몰입한 김덕우씨의 모습과 연주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였습니다.

 

 

 

 

 

토크 시간을 통해 출연진 모두가 함께
연주자로서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송우련 단원의 일상과 전문연주자가 되고자하는 꿈 등 큰 포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김덕우씨는 특별히 바이올린 전문 연주자로서의
꿈을 가지고 나아가는 송우련 단원과 부모님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송우련 단원과 김덕우씨가
함께 선율을 주고 받으며 마치 경합을 하듯 연주한 몬티의 ‘차르다시’,
그리고 송우련 단원의 리사이틀을 축하하며 참여한 하트스트링콰르텟의 찬조로
출연진 모두가 함께하는 연주도 진행되었는데요,
함께하는 음악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다채롭게 전달하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WITH CONCERT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
바이올린 송우련 단원의 든든한 멘토로 함께해주신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씨,
그리고 진정성 있는 사회로 위드콘서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안두현 지휘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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