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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예술의전당과 함께 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HEART to HEART CONCERT

등록일:2018-12-05 조회수:347

하트하트오케스트라

2018 예술의전당과 함께 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HEART to HEART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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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일(일),
작년에 이어 6번째 연속으로 개최되는 하트-하트재단과 예술의전당이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하트투하트 콘서트]가
올해에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객석을 가득 매운 채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9월,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연주로 10년의 꿈을 이룬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꿈이 담겨있는 이번 콘서트!

 

그 감동의 순간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립니다.

 

 

 

 

 

 

늘 유쾌한 연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오프닝 연주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연주에는 발달장애 연주자들만의 연주로 멋진 매력을 발산!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첫 연주는 공연을 찾아주신 많은 관객분들의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어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연주!
꿈을 이룬 뒤 더욱 성장한 발달장애 단원들의 모습은 더욱 듬직해진 연주자의 모습이었습니다.

 

 

 

 

 

 

특별히 생애 첫 협연 무대를 맞이한 유용연 단원!
항상 팀파니석에서 손가락으로 박자를 세며 해 맑게 연주하는 용연 단원은
뛰어난 실력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가슴 벅찬 감동을 선물하였습니다.

 

 

천사 같은 발달장애 연주자들과의 소중한 무대를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로 참여하신
국내 최고의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씨, 꿀성대 테너 김현수씨!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씨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에서 스승과 제자로서의 연을 맺은
타악기 유용연 단원과 함께 “차르다시”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또한 많은 관객분들의 요청으로 앵콜곡 “낸시”를 연주하였는데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관객분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테너 김현수씨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위풍당당 행진곡” 연주 후,
위풍당당하게 입장하며 많은 관객분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는데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할 때 연주자로서 정말 행복하다는
김현수씨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연주하며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새로운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팀 하트콰르텟의 연주도 있었습니다.
지난 [UNICEF] 초청연주에서 세계 각국의 여성 지도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하트콰르텟!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발랄하면서도 매력적인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환상적인 피날레,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4악장!

 

 

 

 

 

 

많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대곡을 연주하기 위해
안두현 지휘자와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1년간 연습 또 연습을 거듭하였고,
2018년 또 하나의 도전을 꿈으로 이루어 냈습니다.

 

 

 

 

 

 

늘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연주,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깊은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끊이지 않는 기립박수로 격려해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따스한 손길로 공연을 후원하여 주신 많은 후원자 여러분!
그리고 멋진 무대를 후원하여 주시고 협력하여 주신 예술의전당 모든 임직원 여러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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