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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ITH CONCERT - 리사이틀홀

등록일:2019-07-05 조회수:90

 

 

지난 7월 4(),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2019 WITH CONCERT]가 하트-하트재단 리사이틀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으로는

발달장애 연주자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바리톤 홍태중피아노 배성연 군과

10회 신한음악상 수상자인 바리톤 김태한 씨가 멘토 연주자로

함께 출연하였습니다.

 

 

 

 

 

안두현 지휘자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공연에서

바리톤 홍태중 군은 헨델의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와 슈만의 <헌정>을 선보였는데요,

 

성악가로서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바리톤 홍태중 군은

하트-하트재단과 신한은행이 함께하는 하모니」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기에

이번 리사이틀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배성연 군은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2번 3악장>과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수준 높게 연주하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서멘토 연주자 바리톤 김태한 씨는

이탈리아 가곡의 왕이라 불리는 토스티의 <슬픔>, <새벽은 빛으로 부터>

윤학준의 <마중>을 연주했는데요,

매력적인 목소리와 함께 성숙하고 풍부한 감정표현을 노래에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출연진 모두가 함께하는 토크도 진행되었는데요,

홍태중배성연 군의 첫 리사이틀의 소감을 시작으로

음악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지 등과 함께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도 전하며 모두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홍태중배성연 군과 김태한 씨가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모차르트의 오페라<피가로의 결혼中 더 이상 날지 못하리’, 카푸아의 오 나의 태양’,

앵콜곡 펜스타드의 우정의 노래를 통해

서로를 바라보고 의지하며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속에 잊지못할 감동을 채워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년 WITH CONCERT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

발달장애 연주자와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멋진 연주를 들려준 바리톤 김태한 씨,

그리고 따뜻한 진행으로 위드콘서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신 안두현 지휘자님,

 

[2019 WITH CONCERT]

후원해주신 신한은행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더욱 감동적인 무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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