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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귀철씨의 당시 사연 입니다. :
손귀철씨에게 당뇨 합병증이 찾아온 건 지난 2003년 만성신부전증 발명에 이어, 심근경색, 당뇨 합병증이 계속됐습니다.
당장의 수술이 필요하지만, 수술을 포기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수 백만원에 달하는 병원비를 마련 할 수 없기 때문이었죠.. 식당을 운영하는 아내는 매달 적자에 허덕이고.. 보증금도 없는 월세집의 월 32만원 월세자금 마련하는 것도 힘에 벅찬 하루하루..
손귀철씨는 오랜 투병생활에 너무나도 힘들어하셨는데, 중학교 1,2학년인 두 아들을 위해서라도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붙잡아야했습니다.
다행히 우리 재단을 통해 수술비와 치료비를 지원받게 되었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ARS금액도 1,956,000을 성금으로 받게 되어 생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