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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맞춤 동아리...벌써 10년
첨부파일 : 등록일 : 2007-01-09 00:00:00 조회수 : 65033



11/20일자 케이블방송에 소개된 하나래 10주년 보도영상입니다.

[내용]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모여 서로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 하나래 통합 동아리가 10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동아리를 통해 3백명이 넘는 장애 청소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정철규 기잡니다.

발달장애 2급 남범선 군의 연줍니다. 지난 2001년, 하나래 통합 동아리를 다니면서 시작한 섹소폰 연주가 이제는 수준급 실력을 자랑합니다. 18살, 진호가 클라리넷을 배운 것은 지난 3월…, 처음에는 악기 연주가 어려워 포기할 생각도 했지만, 하나래 통합 동아리를 통해 계속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인터뷰) 서선미 / 학부모 하늘 아래 모두 하나라는 뜻의 하나래 동아리는 지난 97년,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의 만남을 통해 시작됐습니다. 10년이란 세월 동안 260명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우정을 쌓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유설희 봉사단원 / 하나래 봉사단 5기 (인터뷰) 황진호 / 발달장애 2급 하나래 동아리의 활동은 단 하나…, 서로 짝을 정하고 어디를 가나 손을 꼬옥 잡는 행동 뿐…, 작은 행동 하나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인터뷰) 선희정 사회복지사 / 하트하트재단 단순히 돕고 도움을 받는 관계가 아닌, 서로 신뢰하는 동아리 활동이 10년째 장애에 대한 편견을 지우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네트워크뉴스 정철규입니다. (cellcg@cnm.co.kr)

취재기자: 정철규 EMAIL: cellcg@cnm.co.kr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아주 특별한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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