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2TH ANNIVERSARY

  • 하트하트재단
  • 사업소개
  • 나눔캠페인
  • 후원하기
  • 하트이야기
  •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42.195km를 향한 무한도전, 하프코스 두번째 참가의 쾌거
첨부파일 : 등록일 : 2007-06-14 00:00:00 조회수 : 64440


 

  2007년 5월 13일(일)에 제 4회 소아암환우돕기 마라톤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재단 마라톤 동아리 친구들과 마라토너들의 봉사모임인 광화문 마라톤 모임 회원들도 함께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날은 특히 하프코스에 두 번째로 도전하는 전병혁(17), 송하승(18), 김동균(15) 3명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유난히 따가운 햇빛이 마라토너들이 뛰기엔 몹시도 힘든 날씨였지만, 광화문 마라톤 모임 동반주 선생님이 오히려 말릴 정도로 숨찬 레이스가 계속되었습니다.

  골인지점에 자랑스럽게 들어와서도 지치는 기색없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던 병혁이와 하승이, 동균이에게 정말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빗 속에서도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노력의 보상인지 나란히 [하프코스 20세 미만 부분]에서 1등(전병혁), 2등(송하승), 3등(김동균)이 마치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휩쓴 것처럼 일반참가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입상하였습니다.

  백만불짜리 다리와 백만불짜리 미소로, 백만불짜리 땀을 아끼지 않았던 우리 친구들의 숨차는 달리기에 더 많은 박수와 격려로 응원해 주세요.


 



[플룻에도 재능이 많은 동균이]


 


[디지털카메라 촬영에도 재능이 있는 하승이]

Mnet과 함께한 동전 한닢의 사랑... 그리고 그 이상의 감동과 행복 
[문화일보] 악보도, 지휘자도 없지만…“소리가 보여요” 감동의 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