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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너! 나의시선?' 사진전시회, 그 뜻깊은 행사의 시작...
첨부파일 : 등록일 : 2007-06-21 00:00:00 조회수 : 64872

 

발달장애사진작가와 연기자가 한자리에서 뜻깊은 오픈식 열어..

 

6월 30일까지 전시되는 사진전의 화려한 장을 열기 위해 15일 오픈행사가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너! 나의시선?> 사진 전시회는 장애인들이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를 사진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이해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사진전입니다.

 

발달장애사진작가와 연기자의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뜻깊은 사진 전시회이기에 많은 취재진과 전시회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오신 분들로 인해 오픈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오픈식이 시작되고 사진전의 주인공인 21명의 청소년 사진작가와 43명의 연기자들을 대신하여 탤런트 박시은과 청소년 사진작가 전병혁 군이 대표로 인사말을 하였습니다.


 

 

탤런트 박시은은 연기자분들 모두가 시각장애인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을 사진 1장에 담아 내기 위해 그 분의 입장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사진작가 전병혁 군은 인사말과 함께 축하공연을 해 줄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관악단과 군악대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발달장애청소년 관악단<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와 군악대가 함께하는 축하공연은 사진전 오픈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바로 사진전의 화려한 막을 열기위해 10명의 내빈 분들과 사진가 대표들의 커팅식이 이어졌습니다.
커팅식에 청소년 사진작가 대표로 정재윤 군과 박세은 양이 참여하였습니다.

 

 

커팅식 후에는 연기자와 발달장애청소년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던 사진전을 관람하면서 작가들이 직접 사진에 대한 설명과 느낌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최지훈군과 김원중군이 관람하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로 폴라로이드로 사진촬영을 하여 선물을 주는 활동을 통해 사진전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시회 오픈행사 진행을 도와주신 삼성테크윈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본 전시회는 6월 15일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6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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