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일(월) 호주대사관에서 언어치료비 지원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호주대사관 내 호주․뉴질랜드 상공회의소(ANZCCK)의 언어치료비 지원으로 최민우, 조주영, 이강호군은 일인당 300만원씩의 언어치료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협약식을 통해 지원을 받게되는 최민우, 조주영, 이강호군은 하트-하트 재단의 지원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통해 세상의 소리를 찾았습니다.
이들에게 있어 언어재활치료는 인공와우 수술의 효과를 높여 일반 사람들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중요한 재활치료 과정입니다.
이에 호주․뉴질랜드 상공회의소의 언어치료비 지원은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언어치료비를 부담하기 힘든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의 손길이 되고 있습니다 .
호주․뉴질랜드 상공회의소 대표 Sean Rodrigues는“우리는 어린 아동들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고 아이들이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년 언어치료비용을 계속해서 후원할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언어치료비 지원을 통해 2년간 어려움 없이 언어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 최민우, 조주영, 이강호군이 더욱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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