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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새문안교회 초청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08-05-09 00:00:00 조회수 : 67041

 

올해 첫 교회초청연주회를 새문안교회와 함께...

지난해 남포교회에서의 뜨거웠던 감동을 기억하시나요?
4월 23일 수요일 밤, 광화문 거리에 위치한 ‘새문안교회'에서 그 감동을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첫 교회 초청연주회가 ‘새문안교회 수요예배'와 함께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초청연주회는 장애인 주간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하고자 하는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님'의 초청으로 많은 새문안교회의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던 특별한 연주회였습니다.


 

연주가와 청중이 하나되는 교감 속에서..

1부 예배 후, 2부 순서로 진행된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 새문안교회 초청연주회'에서는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오! 놀라운 구세주', ‘오! 신실하신 주'를 비롯한 성가곡과 ‘백조의 호수', ‘헝가리 무곡' 등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곡이 연주되었습니다.
특히 이날 연주된 성가곡들은 이번 6월에 선보일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 복음성가 음반'에 수록될 곡들로 처음으로 무대에서 연주되었습니다.

예배에 이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연주는 시간이 지날수록 함께한 많은 청중들의 귀가 아닌 마음속에 울려 퍼졌습니다. 이미 익숙한 성가곡들 이지만 더 깊은 소리와 의미로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한 분, 한 분 노래를 따라 부르시며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더 가깝고 깊게 느끼려고 하셨고,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그런 청중들의 마음을 이해나 한 듯 더욱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립 박수와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준비된 모든 곡들의 연주가 끝나고, 새문안교회 본당을 가득 채운 모든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주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말 감격스러운 모습에 단원들 마져도 입가에 미소를 지었습니다.
박수갈채에 힘을 얻은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는 ‘You Raise Me Up'을 앵콜곡으로 선물하고 다시 한번 기립박수를 받으며 연주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단원들이 모두 퇴장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분들이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시며 단원들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너무 훌륭한 연주회 였습니다.', ‘정말 감동스런 무대였습니다.',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단원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격려하는 말들로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 날 연주회는 앞으로 계속될 많은 일들을 모두 잘 해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게 해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연주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함께해 주신 새문안교회의 많은 성도분들은 물론 연주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와주신 이수영 목사님과 교회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BS 기독교 방송 뉴스[연주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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