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2TH ANNIVERSARY

  • 하트하트재단
  • 사업소개
  • 나눔캠페인
  • 후원하기
  • 하트이야기
  •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음악으로 심는 희망의 밀알
첨부파일 : 등록일 : 2008-05-15 00:00:00 조회수 : 66975

 

벽이 없는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향연

지난 4월 17일,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일본공연(4월 9일)의 감동이 다 가시기도 전에 또 한번 의미 있는 무대에 섰다.

사회복지법인 밀알재단이 주최하는 ‘밀알콘서트'에 초청받아 멋진 연주를 선보인 ‘밀알콘서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통합클래식 음악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아나운서 이익선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밀알콘서트'에는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희망으로 공연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소프라노 황원희 등 많은 연주자와 성악가들이 함께 참여해 콘서트를 더욱 빛냈다.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이 날 ‘사랑의 인사', ‘사랑의 기억', ‘헝가리 무곡', ‘엔터테이너'를 연주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앵콜곡으로 연주한 '거위의 꿈‘, '아름다운 세상‘은 테너 최승원, 소프라노 김선영과 함께 해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 하였다.



희망의 밀알이 소중한 싹을 틔울 수 있기를...

장애인들의 문화복지 공간인 ‘다세움 센터' 건립 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밀알콘서트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사랑함으로 세상의 벽을 좁혀가는 아름다운 자리가 되었다.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의 이날 연주는 장애인에게는 비전과 용기를, 비장애인에게는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전할 수 있었다.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뿐만 아니라 이 날 연주자 모두가 음악을 통해 심은 희망의 밀알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소중한 싹을 틔울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서로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나눔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본다.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 홈페이지로 go→

새문안교회 초청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