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2일 저희 하트-하트재단에 감사하게도 '자이소'라는 떡집을 운영하시는 분께서 떡국떡을 후원을 하고 싶다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모두 가족, 친척들과 함께하는 명절이 되면 더욱 쓸쓸해지는 이웃들이 있다고...
밥상마저 쓸쓸한 우리 아이들에게 떡국 한 그릇 먹고 한 살 더 먹을 수 있도록 따뜻한 설 보내시라고 말씀하시고선 물품 후원금영수증도 필요없다면서 황급히 돌아서셨습니다.
그 분의 마음을 헤아리며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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