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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 MBN<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을 통해 소개되었던 현우네 가정..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여덟 살 현우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여섯 살 현진이네 집.
아이들의 병원비를 벌기위해서 아빠는 낮에는 팜플렛 제작,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지만 그 수입으로는 두아이의 의료비를 부담하기에도 빠듯한 가정입니다.
두 아이들 걱정에 눈물이 마를 날 없는 엄마와 이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이 전해졌습니다.
LG엔시스에서 학교에 들어가는 현우를 위해 예쁜 옷을 선물해주었으며, 평소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했던 컴퓨터를 전달하였습니다.
세상을 향해 한발 한발 발을 내딛는 현우네 가정과 함께 해주신 LG엔시스 임직원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매일경제 TV mbn과 하트-하트재단이 함께하는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그 가족의 의료, 생계, 교육지원을 통해사랑과 온정을 전하고 행복한 웃음을 찾아주고, 소외계층에 먼저 손 내밀어 따뜻한 이웃들의 시선과 기업들의 생생한 나눔현장을 담아내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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