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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솟 교육비지원]나만의 교복, 이젠 태국아이들이 부럽지 않아요.
첨부파일 : 등록일 : 2008-08-26 00:00:00 조회수 : 67515


 


 


“ 통학버스 지원 덕분에 이젠 학교 가는 길이 힘들지도 무섭지도 않아요. ”
“ 너무너무 신나요! ”
 사무토 초등학교 1학교 쏘디블레(8세, 남)

“ 늘 빈손으로 학교에 다녔었는데... ”
“ 제 책이랑 학용품이 생겨 마음도 든든하고 공부가 더 재미있어요. ”
베끌러 초등학교 1학년 마쿠쿠(9세, 여)

“ 내 교복이 생겨 이젠 태국아이들이 부럽지 않아요. ”
“ 매일 아침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시간이 기다려져요! ”
베끌러 초등학교 3학년 쪼민(10세, 남)

※ 메솟 모금청원 관련 글 : http://blog.daum.net/yesheart/16801733


 

이미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것 처럼, 현재 미얀마는 군부정권의 장기집권과 인권탄압, 내전, 자연재해로 인해 일반 미얀마 국민들의 삶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교육이나 의료혜택은 고사하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의식주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이들이 생존을 위한 마지막 선택으로 미얀마 국경을 넘어 태국으로 이주해오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부모를 잃어 갈 곳이 없거나 다른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국경을 넘은 아동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후원금은 이주미얀마 아동들의 교육받을 기회와 권리를 회복하는데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거리에서 학교로 돌아오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학교 시설을 개보수하고 책걸상을 구입하였으며, 외진 곳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오고 갈 수 있도록 통학교통비를 지원하고 교사와 학생들의 신분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교복과 학습참여에 필요한 교과서, 학용품, 교구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학교로 돌아온 아이들의 얼굴은 놀랄 만큼 밝아졌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미얀마 난민 가족들은 다시금 살아갈 힘을 얻고 있답니다. 
지원을 받게 된 아이들은 그동안의 굶주림과 핍박으로 누군가를 원망할 만도 하지만, 누구 할 것 없이 자라면 '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 ' 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더 나아가 언젠가 선생님이 되어 자기와 같이 배움에 목마른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봐주고 싶다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도화지와 크레파스에 앞으로의 꿈을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아픔과 고통만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아동들이 새 희망! 새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총 2,534,000 원 지원
    - 태국어 exercise book : 3,500원×150권×2개교 = 1,050,000원
    - 화이트보드 펜 : 875원×10개×10통×2개교 = 175,000원
    - 뚜꺼운 종이 : 35원×10장×50통×2개교 = 35,000원
    - 연필 : 70원×10자루×50다스×2개교 = 70,000원
    - 펜   : 525원×10개×10통×2개교 = 105,000원
    - 자   : 175원×10개×30통×2개교 = 105,000원
    - 풀   : 175원×10개×10통×2개교 = 35,000원
    - 테잎 : 700원×10개×5통×2개교 = 70,000원
    - 지우개 : 175원×10개×30통×2개교 = 105,000원
    - A4 용지 : 4,200원×10통×2개교 = 84,000원
    - 교과서 : 3,500원×100세트×2개교 = 700,000원

: 총 2,268,000 원 지원
    - 학생교복 : 7,000원×150벌×2개교 = 2,100,000원
    - 교사교복 : 10,500원×8벌×2개교 = 168,000원

< 출처 하트-하트재단
하나은행,하나금융공익재단 장학후원금 전달 
따뜻한 밥상- 전북지역 지원아동들의 합창 솜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