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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영등포교도소,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첨부파일 : 등록일 : 2008-10-02 00:00:00 조회수 : 66401
영등포교도소(소장 송방식)는 2008. 9. 9. 수용자들의 정서함양과 심성순화를 위한 문화공연「하트-하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영교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연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의 협조로 시각장애 음악가들로 구성된 실내 관현악단「하트-하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가 10명 및 비장애인 객원 7명 등 총 17명의 출연진들이 E. Morricone의 Love Theme from Cinema Paradiso 등의 영화음악과 클래식을 연주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수용자는 "시각장애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 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 지는 이분들껜 중요하지 않았어요.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한 연주가님들께 감사드립 니다"라며 음악이라는 소리의 아름다움을 가슴에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소리와 빛의 만남...
환상의 하모니는 우리 사회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수용자들에게 진한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기에 충분했다.

영등포교도소는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건강한 수용생활과 건전한 사회인 으로의 복귀를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출처 : 법무부,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8.09.10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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