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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기업과 예술의 만남, 그 결실을 맺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08-11-18 00:00:00 조회수 : 66337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와 삼립식품이 2008년 11월 12일 실시된 메세나 대상에서 아트&비지니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메세나는 1999년부터 시작된 기업과 문화예술계의 교류로 지원, 수혜의 관계를 넘어 전략적인 사업의 파트너로서 경제와 문화예술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교류의 활동입니다.

2007년 삼립식품과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s&Business)으로 단순히 예술지원을 넘어 발달장애아아동의 사회통합과 재활을 지원하고자 하는 더 큰 취지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2007년부터 총 5회의 해피콘서트를 통해 문화소외계층과 지역사회주민에게 음악을 통해 문화나눔을 실천하였고 삼립식품측에서는 직원들이 손수 빵을 나눠주며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2008년 9월에는 발달장애인의 성공적인 재활모델을 미국사회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의 미주공연에 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장애인 문화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와 삼립식품은 2009년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문화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청소년에게 문화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 및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들이 연주하는 음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문화전도사'로써의 역할을 계속할 것이다.

< 출처 하트-하트 재단 >
[매일경제]정겨운 호빵처럼 장애우 감싸주는 메세나 바이러스 
해외공연이 발달장애 청소년들에게 남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