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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소식]진영이, 소영이 쌍둥이 자매에게 희망을 선물한 IT 전문기업 인터랙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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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등록일 : 2009-07-07 10:58:55 |
조회수 : 66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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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친권을 포기한 아빠와 행방불명된 엄마를 대신해 쌍둥이 자매를 키우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러나 할머니께서는 3년의 오랜 투병생활 끝에 올해 초에 돌아가시고 이제는 할아버지가 모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혼자 여자아이 둘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은데다가 기초생활 수급비로 겨우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지만 돌아가신 할머니의 병원비와 장례비용으로 매달 갚아야 하는 돈을 제외하면 겨우 30만원 남짓 남을 뿐입니다.
빠듯한 살림에 과일한번 마음껏 사주지 못하고, 당장 중학생이 되는 내년에 들어가야 할 교복비와 학용품비 등 걱정이 끊이지 않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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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 사연에서는 IT 전문기업인 인터랙티비의 직원분들이 진영이, 소영이 쌍둥이 자매에게 희망을 주고자 힘찬 발걸음을 함께해주셨습니다.
한창 공부해야 하는 나이에 책 한권 사주지 못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을 알고서는 위인전집 등 책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또한 요리사가 꿈인 소영이를 위해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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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케이크를 가지고 할머니의 산소를 다 같이 찾아갔습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했기 때문에 더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인터랙티비 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진영이, 소영이와 할아버지 3식구가 격려에 힘입어 행복하게 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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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TV mbn과 하트-하트재단이 함께하는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그 가족의 의료, 생계, 교육지원을 통해사랑과 온정을 전하고 행복한 웃음을 찾아주고, 소외계층에 먼저 손 내밀어 따뜻한 이웃들의 시선과 기업들의 생생한 나눔현장을 담아내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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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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