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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될 무렵 7월 10일에 건이(가명, 21개월)의 어머니로부터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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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가지 증상때문에 재활치료와 교육은 엄두도 못내고 있던 건이가 드디어 재활치료를 시작했다는 편지와 몇 장의 사진들이었습니다.
이제 재활 첫 걸음인데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했다는 건이 어머니...
이제 조금씩 '눈맞추기'를 시작했다는 건이,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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