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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소식]주영이네 가족에게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준 창조E&C
첨부파일 : 등록일 : 2009-08-26 11:34:32 조회수 : 66855

소나무 112회에서는 엄마가 안 계시는 빈자리를 서로가 채워가며 살아가는 주영이네 가족의 사연을 소개되었습니다.

젊은 시절 일을 하다 기계에 손가락이 절단되어 지체장애를 안게 된 아버지는 4남매를 키우는 데에 정부보조금과 간간히 파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생계비를 꾸려나가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주영이의 재활치료비가 계속해서 매 달 들어가기 때문에 치료비 마련에 아빠는 걱정이 앞섭니다.
주영이는 정신지체 3급으로 6살 정도의 수준밖에는 안되지만, 유지라도 하기 위해서는 재활치료가를 받아야만 합니다.
주영이네 남매들이 커감에 따라 교육비가 많이 들어가고, 한참 엄마의 관심과 가정교육이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아빠 혼자 키운다는 것이 버거워 보이기만 합니다. 

주영이네의 식사시간...
수북히 쌓아올린 김과 김치뿐이지만 그것마저도 맛있게 먹는 4남매에게 아빠는 미안할 따름입니다.
부동산 개발회사인 창조E&C 봉사단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주영이네 네 남매에게 도움을 주고자 주영이네 집을 방문했습니다.
일단 집안 구석구석 깨끗이 대청소부터 시작해서 빨래도 하고 맛있는 반찬도 전달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박물관 체험도 하며 아빠가 신경써주지 못하던 방학숙제를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눈이 나쁜 셋째 찬영이를 위해 안경도 선물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족사진도 찍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원에서 케이크를 나눠먹으면서 마무리한 하루는 주영이네 아빠와 네 남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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