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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고마워요, 찬호 아저씨!! 따뜻한 당신의 나눔이 있어 행복합니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09-11-30 17:22:23 조회수 : 67001

지난 11월 21일, 국내 최초 메이저리거로 미국에서 활약 중인 박찬호 선수(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를 만난 민수(가명, 15세, 섬유종)는 ‘빨리 나아서 아빠와 함께 야구를 하고 싶어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가정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의료비를 후원하고 있는 박찬호 선수가 11월 21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암병동을 방문했습니다.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 30여명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쾌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병실을 직접 찾아다니며 준비해온 싸인볼, 모자와 박 선수를 꼭 닮은 캐리커쳐 인형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망과 꿈을 물어보며, 격려의 말을 전한 박 선수는 '힘든 투병시간이지만 이 시간만큼은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사진 촬영을 할 때에도 가족 구성원들을 일일이 챙기면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등 각별한 관심을 쏟았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투병 중인 환아와 함께해 준 박찬호 선수에게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멘토로서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합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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