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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12월 18일, 감사하게도 또 다시 하트, 별, 달 모양의 백설기 세 상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우리 아이들에게 맛있고 따뜻한 백설기를 식기 전에 먹이고 싶었다며 급히 전화하셨다는 말씀에 저희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자이소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에 사랑이 듬뿍 담긴 떡을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받으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언제나 우리 소외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거리조차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시는 마음 아이들을 대신해 사장님과 자이소 직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따뜻한 마음처럼 ‘자이소’ 사업 또한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 떡전달기관 : 송파렘넌트 지역아동센터 ,송파늘푸른 지역아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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