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영문학과 동창회에서 하트-하트재단 따뜻한 밥상 캠페인에 기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서.영.회에서는 근 10주 동안 학교 개교기념일을 기념하여 열리는 총동창회 합창대회를 위해서 합창연습을 해왔으며, 하트-하트재단에서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합창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분 한분의 정성을 모아 기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아이들이 합창활동을 통해 마음이 안정되고 하모니를 이룸으로써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던 동창회 총무님을 비롯하여 영문학과 모든 동창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달해주신 기금은 협력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들의 합창활동비로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또한 작지만 소중한 나눔들이 모여서 더 이상 배가 고픈 아이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밥상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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