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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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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등록일 : 2010-05-27 14:47:06 |
조회수 : 39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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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홍수로 마을을 잃고 떠돌아다니다 정착한 로지파 가족은 고기잡이와 이삭줍기로 겨우 생활을 연명하고 있어, 하루에 한 끼조차 먹지 못하는 날도 여럿입니다.
로지파는 2살 때 고열을 앓은 후 양쪽 눈에 백내장을 얻게 되었지만, 가난한 형편 탓에 수술 생각은 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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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이 2009년 3월에 한국국제협력단 민간단체지원사업으로 개설한 꼬람똘라 안과클리닉에 이런 로지파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백내장수술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의술전수를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김안과병원 의료진과 하트-하트재단의 지원으로 무료수술을 받은 로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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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로지파네 마을에도 밝은 빛을 선물해주었습니다.
전기가 없어 저녁이 되면 깜깜한 가운데서 밥을 먹고, 공부는 꿈조차 꿀 수 없었던 마을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해 솔라램프(태양광전등)를 나눠주던 날, 돈노밧(감사합니다)을 연신 외치던 마을사람들의 환한 미소가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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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하트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동남아시아 최빈국이자 실명 3대국중 하나인 방글라데시에 안과를 개원하고 무료수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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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트-하트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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