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AIL의 직원봉사단체인 ‘쥬니어보드’ 서울본부에서 따뜻한 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결식아동들을 기차여행에 초청해 주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기차여행에 들뜬 아이들은 코레일 직원들과 함께 임진각 관광지-평화랜드-제3땅굴 등을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쥬니어보드 봉사 참여자는 “가족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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