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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결식아동지원사업 소식 - 전북 함열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이 전해온 사랑이야기
첨부파일 : 등록일 : 2010-07-13 10:59:35 조회수 : 67775

함열 어깨동무에는 밤 늦게까지 시끌시끌 재미납니다.

찾아오는 중학교 아이들이 기특하기만 하지요.^^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어젠 11시가 다 되어 돌아갔지요.. 공부만 하겠습니까? 아니죠, 사실은 아이들끼리 서로 하하호호 웃으며 우정을 쌓아갑니다.

그래도 이녀석들에게 갈 곳과 먹을것을 제공해 줄 수 있어 귀한 일이 됩니다.

때때로 친구들도 자주 데리고 오지요.. 야간에 컵라면에 만두에 감자에... 먹을거리는 계속됩니다.

사실 집에 어머님이 계시지 않거나 먹거리가 없는 상황이지요..할 일도 없다 말합니다. 한참 클 나이에 적절한 영양 공급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기초 공사이기 때문이지요. 맞죠?^^

씽크대에 설거지거리가 계속 쌓여도 우리 아이들이 하는 "먹을거 없어요? 배고파요.. 이 소리가 참 좋습니다." ^^

저는 어쩌면 이용시설인 아동센터 보다는 또하나의 공동으로 생활하는 가족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많은 아이들이 부족함이 아니라 정말 없어 누려야 할 기본적 엄마의 품, 가정의 역할을 느끼지 못하는 그 서글픔은 없었음 좋겠습니다. 아니 줄여야 겠습니다.

그 기본이 바로 따뜻하게 차려주는 밥상입니다. 맞죠? ^^

“배 안고파? 뭐 먹고 싶어? 만두 먹을래? 뭐 해줄까?” 물어 주는 엄마의 손길인 것 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없다 슬퍼하나 우리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항상 너에게 있다 말씀해 주십니다.

이 소중한 일에 힘나게 해주시는 모든 후원자님들, 그리고 실무에서 도우시는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그 사랑 오늘도 받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따뜻한 밥상 캠페인에 함께한 조진희 치과 - Happy Day!! 
참된 사랑을 전하는 연기자 박하선씨,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가 되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