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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한 문화햇살콘서트
첨부파일 : 등록일 : 2010-07-14 12:57:11 조회수 : 68049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예술의 전당 문화햇살콘서트에 초청되었습니다.
'문화예술이 햇살처럼 사회 곳곳을 밝게 비추어 희망찬 대한민국을,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이라는 모토 하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본 행사에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 후원회 관계자들, 영부인 김윤옥 여사와 환담을 나누고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김윤옥 여사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들의 꿈에 대해 묻고 단원들이 하는 한 마디, 한 마디에 관심을 가지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환담회 시간이 끝나고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김윤옥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을 무렵, 우리 단원들은 다시 한번 즐거워졌습니다.
“바로 김윤옥 여사와 이명박 대통령이 살고 있는 청와대를 방문하게 될 것 입니다.” 라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난생 처음 청와대 구경을 하게 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찬 걸음으로 청와대 구경을 마쳤고, 청와대에서 준비한 작은 기념품으로 더욱 기분 좋은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신현수, 클라라 주미 강 등 50명의 바이올리니스트들이 꾸미는 역동적이고 활기찬 무대로 준비되었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가장 앞쪽 좌석을 선물 받아 이들의 연주를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단원 김건우 군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의 멋진 연주에 가만히 앉아있기가 어려운 듯 왼손으로는 비브라토를, 오른손으로는 활을 쓰는 듯한 포즈로 음악을 신나게 감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건우 군 뿐 아니라 함께 연주를 관람했던 많은 단원들이 본 공연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마지막 곡이 끝나고 박수가 이어질 때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단연 큰 소리로 앙코르를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다음에는 객석이 아니라 이 무대 위에 꼭 서고 싶다는 마음을 뒤로 하고 공연장을 나왔습니다.

김윤옥 여사와 함께 한 문화햇살나눔콘서트,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참으로 의미 있고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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