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제91회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를 꺾고 역전 우승하며 아시아 남자 골프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우승 기록을 세운 양용은 프로와 하트-하트재단 친선대사 최수종씨가 10월 4일에 개최된 `엘로드 채리티 스킨스 게임' 상금 1,000만원을 화상환아 의료비 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이날 열린 `엘로드 채리티 스킨스 게임'에는 하트-하트재단 친선대사 최수종씨를 비롯하여 양용은 프로, 탤런트 송일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이종범, 김대현(22.하이트), 이진명(20.캘러웨이), 노승열(19.타이틀리스트), 골프 꿈나무 전영인(10.역삼초등4년) 등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양용은 프로와 하트-하트재단의 최수종 친선대사의 사랑을 담은 굿샷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기금은 10월 4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진행되는 하트-하트재단과 KBS가 함께하는 ‘80일간의 약속, 나누면 천사가 됩니다’의 천사기금으로 적립하여 저소득 화상환아를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