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부터 29일간 실시된 현지 실무자 회의는 지역보건공무원, 구역보건공무원 등 본 사업과 관련한 전체 이해관계자들, 약 30여명이 탄자니아 음트와라 지역관청에서 지역현황 분석을 실시하고, 사업의 목표 및 방향을 조율, 기대효과 등을 공유하였습니다.
수술전문의 양성과 트라코마를 비롯한 안과질환 수술을 통해 1만여 명의 직접수혜자를 지원하고, 교사 교육 및 질병 감염률을 낮춤으로 린디와 음투와라 지역의 200여 만 명에게 간접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