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2TH ANNIVERSARY

  • 하트하트재단
  • 사업소개
  • 나눔캠페인
  • 후원하기
  • 하트이야기
  •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칠흑같은 어둠 속을 뚫고 캄보디아 소년, 콘 칸에게 빛을 선물하러 갑니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10-09-16 17:30:42 조회수 : 71314
칸은 2년 전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와 동생 5명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어머니는 영양실조인 막내 동생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벅차다고 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학교도 그만둔 채 칸은 낮에는 집에서 걸어서 2시간 떨어진 이웃집 논에 가서 벼농사 일을 돕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밤에는 소리에 의존해 마을 논에서 개구리를 잡습니다.
바느질을 해서 가족을 돕던 칸의 동생 콘 쓰라이눈(12)도 "앞으로는 밤에도 잎을 엮어 지붕 덮개를 만들어 팔 수 있을 것 같다"며 활짝 웃었습니다.


어둠으로 인해 제약되었던 시간과 활동으로 인해 가난에서 벗어나기가 더욱 어려웠던 이들에게 태양광 충전 램프는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게 합니다.



 
* 솔라램프(Solar lamp)는 태양광을 모아 전기를 만들고, 이를 저장하여 빛으로 바꾸는 환경친화적 전등입니다. 하트-하트재단은 2010년에 탄자니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저개발국가의 전기가 없는 마을을 대상으로 그들의 삶의 빛을 밝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 쏠라램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선수와 함께 한 장애인식개선콘서트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저녁급식 기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