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금은 특별한 방법으로 모금되었는데요. 바로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개최한 “2010년 클럽 챔피온 선발대회” 중 결식아동 후원을 위한 일일 찻집을 운영한 것!
클럽 입구에 마련된 일일찻집을 통해 간단한 차를 마신 후 설치된 따뜻한 밥상 모금함에 자유롭게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회가 끝날 무렵, 따뜻한 밥상 모금함에는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회원들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가난, 방임 등으로 방과후 집으로 돌아와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저녁밥상으로 차려질 예정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임직원과 회원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