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야곱의 축복, 여기에 모인 우리는 일주일에 2번씩 합창(성가)을 부르고 있습니다.
합창시간 동안에 서로를 축복하고 사랑을 표현하면서 미움과 싸움하는 나쁜 마음들이 사랑으로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이제는 서로를 보면서 마음으로 찬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서로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합창연습을 하며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 마다 천사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늘 하트-하트재단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