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외지역아동센터로 따뜻한 밥상 여름캠프를 갔다.
먼저가서 독사아저씨랑 같이 입소식을 했다.
플랜카드에 우리들의 꿈을 적고, 손도장을 찍었다. 그럼으로써 우리들의 꿈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방배정을 하고 짐을 풀고 국제홀에 모였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대회를 했는데 난 청팀이었다.
700대 700으로 비기고 드디어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물놀이 시간!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풀장에 들어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물놀이가 끝나고 저녁식사 뒤, 황은혜 목사님의 희망강연을 들었다. 너무나 감명적이었다. 반인불수셨던 목사님도 기도로 인해 살아나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드디어 장기자랑! 난 [너 때문에 미쳐]를 췄다.
그리고 캠프파이어를 하고 취침했다. 다음날, 체조도 하고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문구세트, 건강 팔찌 등 선물을 잔뜩 받고 캠프를 마쳤다.
정말 추억이 많이 생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