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경 전라남도 결식아동을 위해 남양유업 물품 후원을 제안을 한 후 몇 개월이 지나 갑작스레 받은 남양유업의 후원결정 전화에 마음이 무척 기뻤습니다.
50여년 전 분유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유가공산업을 이끌어온 남양유업(나주공장)에서 결식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남양유업의 우유 2,880개를 후원하여 따뜻한 밥상 캠페인에 함께해주셨습니다.
남양유업의 우유는 전남 나주시, 함평군, 화순군, 영암군에 거주하고 있는 결식아동 총 120명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남양유업의 후원소식을 협력센터에 기쁜소식을 전해드렸더니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흰 우유를 꼭 사주고 싶었는데 경제적으로 부담되었는데 참 잘되었네요! 남양유업에게 감사한다는 인사를 전해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해 주신 남양유업(나주공장) 임직원여러분께 120명의 아이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