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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하트-하트재단 국제빈곤퇴치기여금 민간단체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
첨부파일 : 등록일 : 2010-09-17 10:17:16 조회수 : 67631
하트-하트재단은 탄자니아 린디/음트와라 지역 트라코마 예방 및 치료사업으로 국제빈곤퇴치기여금 사업운영자로 선정되어 지난 8월 16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약정체결식을 맺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하였습니다.

소외열대성질병의 하나인 트라코마의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서 아웃리치 수술캠프의 진행, 학교를 기반으로 한 예방교육 및 위생교육, 중앙/지방정부의 협력을 통한 지역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3개년에 걸쳐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수술전문의 양성과 트라코마를 비롯한 안과질환 수술을 통해 1만여 명의 직접수혜자를 지원하고, 교사 교육 및 질병 감염률을 낮춤으로 린디와 음투와라 지역의 200여 만 명에게 간접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정부는 ODA 확대와 더불어 유엔 MDGs 달성을 위해 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혁신적 개발재원 마련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동참하고 있음. 이를 위해 내외국인 출국 항공권에 소액(1,000원)의 기여금을 부과하는 항공권연대기여금 제도를 2007년 9월부터 도입하여, 조성된 기여금을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Unit Aid) 및 한국 비정부기구(NGO: Non-governmental Organization)들의 아프리카 HIV/AIDS, 말라리아, 결핵 등 질병퇴치에 지원, 국제보건 분야 MDGs 달성에 기여하고 있음.
트라코마는 전 세계 실명의 제2의 원인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으로 사회경제적인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절대빈곤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5세 미만 아동, 어린 아동을 양육하는 성인여성 및 깨끗한 식수·적합한 위생 시설·양질의 보건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골지역 거주민 등이 감염의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트라코마로 인해 실명이 되었을 경우, 근로생산 활동이 어려워 빈곤의 대물림이 지속된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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