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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시험 하루 전, 아이들은 혼신을 다해 수학을 배웁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고개를 끄덕이며 수학문제를 푸는 아이들...
내일 수학시험에 오늘 배운 문제가 나오길 바라며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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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합창활동시간!
합창지도 선생님의 피아노 소리에 맞추어 발성연습을 합니다. 두 손을 배에 대고 허리를 꽂꽂히 피며 도,레,미 음을 맞추는 아이들은 사뭇 진지합니다.
아이들은 미소를 가득 띄우며 가사처럼 서로 서로를 합창을 부르며 축복하면서 마음속 상처가 치료되고, 사랑이 싹터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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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노래를 부르다 6살 진주가 갑자기 간식을 달라고 칭얼댔습니다. 합창수업을 하다말고 땡강을 부리던 진주 덕분에 아이들은 휴식시간동안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록 전문적인 합창지도가 있지는 않아도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가득한 미소를 짓는 특별함이 있는 합창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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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바라기를 접는 날!
아이들은 각자 형형색색의 색종이를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순서데로 종이접기를 합니다. “선생님, 한번만 더 접어요!”라며 재미있게 종이접기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접은 해바라기 잎이 하나씩 모여 큰 해바라기꽃을 완성했습니다. 작은 색종이 한 장에도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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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따뜻한 밥상의 메뉴는 동태전, 김치, 오이김치, 불고기, 콩나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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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 선생님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생선전도 붙이고, 불고기 등 정성껏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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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을 아는지 아이들은 두 번 세 번씩 영양듬뿍 사랑가득 담긴 저녁식사를 맛있게도 먹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저녁 식사를 먹고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나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나 꿈과 희망을 이루는 멋진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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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트-하트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