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따뜻한 밥상]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참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등록일 :
2010-11-01 10:36:00
조회수 :
67664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난 후 따뜻한 밥상 지원 아이들은 모두 모여 협력센터 운행차량을 타고 출발을 합니다.
방과 후에 집으로 돌아가면 텅빈 집에서 혼자 있어야 하지만 협력센터에 오면 공부도 하고, 놀이도 하고, 무엇보다 맛있는 저녁식사도 먹을 수 있어서 아이들은 따뜻한 밥상이 참 좋습니다.
따뜻한 밥상을 먹기 전 아이들은 매일 두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으며 감사의 마음을 갖습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
따뜻한 밥상 현장 방문기 - 두번째 해남 편 -
찾아가는 콘서트, 베토벤 바이러스 공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