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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현대하이스코 서울 공연
첨부파일 : 등록일 : 2011-06-16 14:04:27 조회수 : 67419

이번 공연은 특별히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는데요,
먼저 윈드오케스트라가 휘파람 행진곡으로 유명한 ‘콰이강의 다리’와 트럼펫 주자 3명의 협연이 돋보이는 ‘나팔수의 휴일’을 연주하여 한층 분위기를 up! 시켰습니다.

이어진 현악앙상블의 공연...
‘윌리엄텔’, ‘가브리엘의 오보에’, ‘여인의 향기’를 연주했습니다.
‘가브리엘의 오보에’에서는 작년 10월에 하트하트오케스트라에 들어온 김영민 군이 처음으로 오보에 협연을 하였습니다. 첫 협연인 만큼 떨리고 긴장됐을텐데.. 그래도 꿋꿋이 연주에 집중하는 모습이 프로다웠답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춘 김동균 단원의 플루트 솔로 ‘카르멘 환상곡’과 이한결 단원의 트럼펫 솔로
‘트럼펫 협주곡 3악장’ 순서도 있었습니다.
김동균 단원은 얼마전 ‘카르멘 환상곡’으로 경원대학교 음악콩쿠르 플루트 부문 3위를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예고와 일반고등학교 학생들과 경쟁하여 거둔 성과인만큼 그 어느때보다 김동균 단원이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금관앙상블의 연주가 끝나자 모든 직원들이 일어서서 박수를 치고 앙코르를 외쳤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감사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새로운 멤버를 소개합니다! 
홍보대사 박하선 팬클럽 '도로시'의 따뜻한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