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몽골 '태양광 램프 보내기' - 바이를라(고맙습니다)~
황량한 벌판에 새워진 이 곳에는 수도시설도 전기시설도 없습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로 딱히 창문 하나 만들 수 없는 게르의 실내는 낮에도 아이들이 책을 읽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어두컴컴합니다. 해가 지고 나면 한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암흑만이 마을을 가득 채웁니다.
신세계백화점 사랑나눔 콘서트에 초청받았어요~
이번 연주회 진행은 음악 칼럼리스트 최영옥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이 날 관객들에게는 칼럼리스트 최영옥 선생님의 앙상블 단원 아름이의 인터뷰가 단연 화재였습니다.
따뜻한 밥상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전북 지역 기업들의 나눔 릴레이
반려 동물의 영양을 위해 최첨단 과학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선두 자리를 지켜온“네슬레 퓨리나(전북)”가 따뜻한 밥상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퓨리나에서는 전북 군산공장의 임직원 자원봉사단인“사랑의 봉사단” 발대와 동시에 본 재단 결식아동지원 협력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킬리만자로 산자락, 까란가에 피어나는 희망
까란가 마을에는 학교가 없습니다. 하지만 배움에 목 마른 아이들은 매일 세 시간을 걸어 인근에 있는 학교에 갑니다. 그나마도 강간, 납치 등의 범죄와 교통사고의 위협이 끊이질 않는 위험한 등굣길이지만 학교가 없는 까란가 마을의 아이들에게 그 길은 한 줄기 희망길이기도 합니다.
연기자 유진과 함께한 방글라데시 '태양광 램프 보내기'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200여 km 떨어진 가이반다 지역의 이름도 없는 퇴적층으로 만들어진 섬마을... 연기자 유진씨와 하트-하트재단이 지난 5월 이 곳 가이반다 지역의 섬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태양광 램프(Solar Lamp)를 전해주었습니다.
전남보성의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한 '따뜻한 밥상'
6월 9일, 하트-하트재단은 우리나라 곳곳에서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기 위한 '따뜻한 밥상' 나눔이 함께하고 있는 전남 보성에 위치한 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김현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따뜻한 밥상 캠페인 참여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잘 알려진 연예인 김현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그동안 모은 해피빈 콩(1개 100원) 1,564개를 모아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비로 전달해주셨습니다.
KORAIL(한국철도공사), 따뜻한 밥상 캠페인 문화체험 지원 -즐거운 기차여행-
KORAIL의 직원봉사단체인 ‘쥬니어보드’ 서울본부에서 따뜻한 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결식아동들을 기차여행에 초청해 주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기차여행에 들뜬 아이들은 코레일 직원들과 함께 임진각 관광지-평화랜드-제3땅굴 등을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나운서 김병찬, 소프라노 김인혜와 장애인 인식개선콘서트를 열었어요~
서울시의 후원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열린 본 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지적장애인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아 백내장 로지파, 밝은 세상을 만나다.
몇 년 전 홍수로 마을을 잃고 떠돌아다니다 정착한 로지파 가족은 고기잡이와 이삭줍기로 겨우 생활을 연명하고 있어, 하루에 한 끼조차 먹지 못하는 날도 여럿입니다. 로지파는 2살 때 고열을 앓은 후 양쪽 눈에 백내장을 얻게 되었지만, 가난한 형편 탓에 수술 생각은 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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