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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무모하다고? 장애를 넘은 희망연주

등록일:2010-11-19 조회수:56,910

무모하다고? 장애를 넘은 희망연주

지난 4월, 중국의 한 공연장에선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오자 어느새 관객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데요.
이 연주회의 주인공은 바로 지적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입니다.
평균 정신 연령이 7살에 머물러 있지만 어느 오케스트라보다 멋진 화음을 보여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서울의 한 공연장.
하트-하트 오케스트라가 연주회를 앞두고 한창 리허설 중인데요.
지금은 호흡도 척척,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한 곡을 연주하는데 걸린 시간은 무려 6개월.
모든 것이 더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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