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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랑과 나눔을 파는 '마을기업'을 소개합니다.

등록일:2011-06-21 조회수:56,197

사랑과 나눔을 파는 '마을기업'을 소개합니다.

 


 

장애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을 하는 마을기업도 있다. 송파구 송파2동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은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합주 교육을 하고 있다. 현재 43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오는 9월 지역주민 초청공연을 목표로 맹연습 중에 있다. 청소년들은 향후 연 1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각 기업과 지역사회의 초청공연,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행사 등에 참여해 그간 닦은 기량을 뽐낼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장애를 딛고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통해 장애 청소년 스스로는 물론 소외된 이들 모두에게 희망을 전하는 문화 복지의 새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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