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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슈퍼콘서트 아름다운동행

등록일:2007-05-22 조회수:58,931

2007년 5월 21일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가 M슈퍼콘서트에 출연했습니다.

무대가 근사하죠?

아마도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와 SG워너비와 함께 연주할 '마법의성' 이 컨셉인 것 같습니다~

무대 규모가 아주 크고, 관객들도 많고, TV에서 보던 형, 누나들도 많이 보여서 일부 단원들은 살짝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어김없이 열정적인 지휘를 하고 있는 박성호선생님 이십니다. (옆에 고대인 선생님도 계시네요~ ^ ^)

이날은 마이크가 설치된 상태에서 연주했는데, 무대에서는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휘자들이나 연주자들은 연주하기가 아주 힘든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리넷 파트의 성호, 석희, 진호, 그리고 뒤편으로 색소폰 선생님과 범선이의 모습입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를 협연하는 박재완 단원의 모습도 보이네요.(왼쪽은 박재완군의 사부이신 강융학 선생님입니다~)

그 동안 연주했던 곡들을 중심으로 30분 동안 사전공연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SG워너비와 함께 연주하는 곡이 마지막 곡이라 1시간도 넘게 기다려야 했기에...

단원들이 혹시 힘들어서 짜증을 내지 않을까 살짝 긴장을 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짜증도 안내고 다른 가수들의 공연을 보면서 잘 기다려줍니다...(이럴때마다 우리 단원들이 많이 변화했음을 느낍니다)

드디어 마지막 순서입니다~ 요즘 최고인기라는 "SG워너비"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가  '마법의성'을 부르고, SG워너비가 노래를 부르는 순서입니다.

우리 단원들...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역시 무대체질입니다~ ^ ^

엔딩곡... 정말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하트하트 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는 모든 무대가 항상 도전이고 시험입니다.

그리고, 이날 우리 오케스트라가 높은 산을 또 하나 넘었다는 느낌입니다~

조금 식상하시겠지만,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 또 다시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함께 공연해준 SG워너비와 단원들을 격려해주신 관객여러분께도 당연히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겠지요? ^ ^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그 긴 대기시간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고, 훌륭하게 연주를 해준 우리 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항상 공연을 마치고 나면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됩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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