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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미주공연(9월24일-10월3일)
등록일:2008-11-19 조회수:56,341
| 9월 24일부터 9박 10일동안 시카고와 L.A지역을 돌며 총 7회의 연주여행을 갔다왔습니다. Ray Graham Association의 hansen Center와 엘름허스트 컬리지 등 의 연주로 꿈과 비전을 전하고 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인의 새로운 재활 모델을 미국사회에 소개하고, 음악으로 장애인에게는 꿈과 비전을, 비장애인에게는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자 Ray Graham Association의 초대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가족, 그리고 우리들이 함께 만든 7번의 연주는 현지 신문(미주 한국일보, 시카고 중앙일보 등)에서 '장애청소년들의 의미있는 도전이 현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라며 관심어린 눈길로 바라봐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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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단원인 황진호군과 어머니 서선미씨는 이번 공연에 대해 '기대이상으로 연주가 잘 이뤄졌다'며 '아이들이 단지 도움을 받는 입장이 아니라 (음악으로) 도움을 주는 입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누구는 불가능하다'고, '누구는 의미없다'고 했던 발달청소년들의 해외공연... 낯선 환경에 어려움없이 적응하며 빡빡한 공연 일정을 힘든 가운데 별탈없이 소화해 냈다는 것... 이 자체만으로도 이들 장애 청소년과 가족들에겐 의미가 있습니다.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가족들은 이번 공연에 관심과 도움을 준 여러 기업들과 국내외의 국민들이 지금의 이들에 대한 관심과 격려가 단치 일회성 차원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되어질 수 있기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 출처 하트-하트재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