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2010년 지적장애청소년 하트-하트심포니오케스트라 오디션
하트-하트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오디션이 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재단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2006년 하트-하트윈드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2009년 하트-하트스트링스를 창단하여 운영하던 우리 재단에서는 그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0년 하트-하트심포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기로 한 것입니다.
우리를 넘어 모두가 감사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주신 천안성결교회
지난 2008년 12월 11일, 천안성결교회 청년부에서 저소득아동을 위해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기금은 추수감사 주일에 우리를 넘어 모두가 감사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소원하며, 모금한 금액이라 더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 전해주신 후원금은 10명의 아동들의 생계비 및 의료비로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나눔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CEO 자선음악회 초청공연
CEO 자선음악회는 12월 4일(금) 저녁 7시 30분 1부 공연을 시작으로 그 막을 열었습니다. 음악회는 건국대에 위치한 새천년기념관 내의 대공연장에서 진행되었으며 CEO들이 노래, 악기 연주, 난타, 밴드 등 CEO들이 직접 공연을 하고 음악회 수익금을 지적발달장애인들의 스포츠경기인 ‘스페셜 올림픽’에 후원하는 의 행복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찬호, 박리혜 부부와 함께하는 따뜻한 메이저 밥상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2일, 송파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환호성과 박수갈채가 연이어 터져 나왔다. 월드 스포츠 스타인 박찬호 선수와 부인 박리혜씨가 지역아동센터의 결식아동들을 위해 손수 요리한 ‘따뜻한 밥상’을 선물하기 위해 깜짝 방문했기 때문이다. 박리혜씨는 [리혜의 맛있는 밥상] 인세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들을 위한 급식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이러한 나눔을 계기로 마련되었다.
배고픔이 있어 마음이 아픈 땅...몽골
평균 영하 20도의 추위에서 견뎌내기 위해서는 하루 중 한 끼의 식사라도 배불리 해야 합니다. 몽골 겨울은 9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11월에는 이미 추위와 얼음으로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급식소를 방문할 때엔 얼음 위 온 세상이 눈으로 덮여있었습니다.
꼬람똘라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빛
뿌연 시야로 사는데 익숙해진 남매는 이렇게 사는 것이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샤리쿨(남, 12세)과 살마(여, 10세) 남매는 모두 백내장을 앓고 있다.
어느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나눔으로 채워진 책장
2007년 발달장애청소년 디지털 카메라 동아리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셨던 주은미님께서 저희 재단으로 소중한 책들을 선물하셨습니다. 덕분에 재단의 작은 자료실이 좋은 책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들어보실래요??
오늘은 연세대학교에서 공연이 있는 날.. 이른 새벽시간부터 일어나 부지런히 준비했어요.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 우리를 대견하다고 칭찬해줍니다. 아침 일찍 연세대학교에 도착해보니 연세대학교 형, 누나들이 다니는 학교가 참 멋집니다.
고마워요, 찬호 아저씨!! 따뜻한 당신의 나눔이 있어 행복합니다.
지난 11월 21일, 국내 최초 메이저리거로 미국에서 활약 중인 박찬호 선수(필라델피아 필리스 투수)를 만난 민수(가명, 15세, 섬유종)는 ‘빨리 나아서 아빠와 함께 야구를 하고 싶어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친선대사 최수종, 하희라 음반 수익금 기탁
우리재단의 최수종, 하희라 친선대사가 화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희망찾기에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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