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큰은혜교회, 탄자니아 저시력 아동들을 위한 안경테 및 기금 전달식
지난 6월 22일(수), 큰은혜 교회에서 탄자니아 저시력 아동들을 위한 안경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큰은혜교회는 4월 사순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안경테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안경테 1,800개와 기금 353만원(3,200개 상당)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밥상 현장 방문기!!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전라남도의 석곡지역아동센터와 금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맑고 티없는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석곡지역아동센터에서는 저녁 식사 준비로 한창 분주하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 오늘의 메뉴는 돈육불고기, 쌈장, 생새우, 미역국, 배추김치, 디저트로 수박이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에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공씨네 주먹밥 감사패 전달
지난 6월 16일,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공씨네 주먹밥”에게 지금까지 실천해주신 나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공씨네 주먹밥”과 하트하트재단의 소중한 인연은 여전히 끼니를 걱정하는 결식아동을 향한 나눔이라는 끈으로 연결되었습니다. 2010년 11월, “결식아동을 위한 2010개 식료품kit 제작” 행사에서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멋진 대형 주먹밥 퍼포먼스와 사랑의 주먹밥 600개를 지원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밥상] 오늘은 치즈스파게티를 만들어볼까?
학교가 끝난 후 아동센터에 모여 따뜻한 저녁 식사를 먹는 아이들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은 멋진 요리사가 되어 자신들의 저녁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홍보대사 박하선 팬클럽 '도로시'의 따뜻한 나눔
6월 11일, 싱그러운 토요일 정오, 하트하트재단과 도로시는 나눔 활동을 위해 장애인 재활시설 ‘신아원’을 찾았습니다. 팬클럽분들의 나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1월, 매섭게 춥던 날씨를 따스한 사랑으로 녹여 주었고, 이번에는 초여름 햇살아래 잠시 쉴 수 있는 나무그늘 같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현대하이스코 서울 공연
이번 공연은 특별히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는데요,먼저 윈드오케스트라가 휘파람 행진곡으로 유명한 ‘콰이강의 다리’와 트럼펫 주자 3명의 협연이 돋보이는 ‘나팔수의 휴일’을 연주하여 한층 분위기를 up! 시켰습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새로운 멤버를 소개합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수시오디션을 통해 5명의 새로운 단원들이 연주활동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플루트의 고정모, 트럼본의 박태영, 호른의 이윤주, 퍼커션의 이기훈, 비올라의 백승희 단원인데요. 많이 환영해 주시고, 앞으로 즐겁게 음악을 연주하며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샛별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엄마바라기, 지효에게 일어난 기적
지효(가명, 여, 13세)는 어머니가 베체트병(*희귀난치질환, 근육이 굳어가는 질병)을 앓고 계시지만 믿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효의 작은 마음 속에는 비가 오면 물이 넘쳐 곰팡이가 생기고, 벌레가 많은 지하 셋방의 보금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지만 여유치 않은 형편에 아픈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에 꾹 참았습니다.
김동균 단원 경원대음악콩쿠르 플루트 부분, 3등 수상!!
지난 11일(토), 제18회 경원음악콩쿠르 본선 전에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김동균 단원이 플루트 부문에서 3등을 하였습니다!!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 김동균 단원은 음악대학 주최의 콩쿠르에는 처음 출전하여 최종 본선 진출한 것으로
한국중부발전 청렴윤리 페스티벌
6월 1일 윤리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청렴윤리 페스티벌’에서 직원들에게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초청했다고 하는데요, 자칫 ‘윤리’라는 주제가 딱딱할 수 있지만..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특유의 신나고 감동적인 무대로 훈훈한 자리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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